스카이프, 2011년 최고의 돈 절약 앱으로 선정
지난 11일 런던에서 개최된 ’2011 애피 어워즈(Appy Awards)’에서 스카이프 앱이 올해 ‘최고의 돈 절약 앱(Best Money Saver app)’으로 선정되었습니다.
애피 어워즈는 유럽 최대의 휴대폰 유통업체인 카폰웨어하우스(Carphone Warehouse)가 주최하는 앱 관련 시상식으로, 올해는 3만 명 이상이 투표에 참여해 패션, 스포츠, 여행 등 10개 분야의 앱 중 가장 뛰어난 앱을 선발했습니다.
그 결과 스카이프는 최고의 돈 절약 앱으로, 구글 맵은 최고의 시간 절약 앱으로 선정되었습니다. 패션 분야는 이베이 패션, 스포츠 분야는 스카이 스포츠 뉴스, 음악 분야는 스포티파이(Spotify) 등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. 그리고 올해 최고의 앱 자리는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게임 앱 ‘앵그리 버드(Angry Birds)’가 차지했다고 하는군요.
비록 스카이프가 올해의 앱이 되진 못했지만, 돈을 절약할 수 있는 최고의 앱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것만으로도 무척 기쁩니다. ‘저렴한 비용으로 고품질 통화를’ 이것이 바로 스카이프가 여러분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이기 때문이죠.
최근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각 가정의 통신비 지출이 커지면서 비싼 스마트폰 통화 요금에 부담을 가지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. 이제 스카이프 앱의 무료통화와 효율적인 스카이프 크레딧 및 플랜을 활용하여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껏 통화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.